인문학 필사 낭송 글쓰기 독서법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https://youtu.be/MPyYBPE0H-Q?si=KvaeeJX7lQkgICC6
1. 조용한 사람이 가장 강하다
2. 세상에서 가장 최악의 폭력은 언어폭력이다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3. 사춘기 아이의 마음을 여는 부모의 말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4. 엄마 아빠에게 이런 말로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탄탄한 자존감을 가진 근사한 어른으로 성장합니다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5.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1. 청춘의 필사 엄마 필사
2.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고2 필사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43p 고2 필사
솔직하게 사는 것처럼 글을 써야 한다.
그럼 무엇이 좋은가
가장 진정성 있는 마음에 글이 탄생한다
4.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5.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엄마 필사
6.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엄마 필사
7.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휴일인지 깜빡하고 아이들 식탁을 차려두고 아침을 맞다가 어젯밤 문득 예전이 떠오르는 불협화음의 소리에내가 더 망각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가정에서 대화 중에 부모가 아이의 마음에 닿지 못하는 성의 없이 들리는 말에 아이가 발끈한다. 부모와 아이가 주고받는 언성 속에 이해의 말이 연결 되질 않고 다시 그 화살을다른 가족에게 퍼진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냥 큰소리가 나는 크리스마스이브도 성탄전야다.적어도 그런 날이 중한지 안다면 어른스럽게 아이답게 태도를 정비하며 보다 .ㅓ지혜롭게 풀어 나갈 줄 알아야 한다.
결국에는 나도 너도 자신의 밑바닥에 깔린 잡음의 말들이 밖으로 꺼내 나오는 반복을 할 때 드는 질문의 잔상이 남게 되니까. 오랜만에 다지 찾아온 불편의 감정들은 볼 때 내가 아이에게 남겨준 나에게서 풀지 못한 지난 과거의 모순 같고 누구에게는 보고 자라 쌓인 다른 누군가가 보이는 내력이 느껴져 내 마음이 닿고 싶지 않아 반박하고 대꾸하게 된다.
자제가 없이 튕겨져 나오는 그건 말이 아니라 소음이다. 가만히 있는 다른 아이는 방문을 두고 숨죽이며 좋지 않은 말의 꼬리를 들어야 하는 고통을 이겨야 한다.
2025.12월 25일 매서운 바람과 기온 사이로 하늘에서 눈송이가 하늘 하늘 내리다가 다시 해님이 선을 보인다.
아들의 낭송 일력 글도 필사 책을 펼친 글도 모두가 내삶에서 필요하고 가능한 일들이 글되어 쓰여 있으니 또 다시 힘을 내 나의 삶으로 초대할 수 있다.
2025.12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교환 일기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