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법 필사 낭송 글쓰기
이런 말로 배우자를 아끼고 사랑해야 아이가 더 밝고 건강하게 자랍니다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PudOvlTsUIU?si=gSbP9GkIs3cH8MPj
1. 책을 낸다고 인생이 달라지진 않아
2. 질투받고 있다면 잘하고 있는 거다
(청춘의 필사)
3. 좋은 사람들이 오히려 관계를 냉정하게 끊는 이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있는 태도에 관하여)
4. 이런 말로 배우자를 아끼고 사랑해야 아이가 더 밝고 건강하게 자랍니다
https://m.blog.naver.com/yytommy/224155404337
5.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1.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있는 태도에 관하여 100p
고3 필사
노례해야 잘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결과만 바란다는 것은
쓸모없는 짓이다.
한 줄 문장
“걱정할 시간에 행동해라”
2. 기적의 30 단어 43p 고3 필사
질투와 내면은 살 수 없는 것이다
비실 이라는 단어를 찾아본다
질투와 내면은 비밀도 감싸여져 있다
3.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4.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5. 나도 어린이는 처음이니까
6.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엄마 필사
2025.10.2일 추석 연휴라서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과 일상에 남는 사람들 뉴스에서 보여지는 긴 명절이라는 세계의 결이 갈림길 처럼 달랐다.이제 막 신장 투석이 끝나고 병실에 오신 아빠는 식사를 하셨을것 같은데 그래서 인지 아빠가 깊은 꿈나라였다. 깨워도 깨워봐도 곤히 짐든 친정 아빠 따끈하게 요기를 드리고 싶은데 감은 두 눈을 떠보기가 쉽지 않았었고 그 후 10일이 흐른 뒤 아빠는 정말로 두 눈을 꼭 감으셨다.
아빠가 보고 싶을 땐 아빠 생각을 한다. 생각은 좋은데점점 변해가시는 사진을 보면 눈물이 차오른건 어쩔 수 없어 영원할 것 같았던 우리의 착각을 바꾸고 자신의 모두를 자식을 향해 그토록 태우다 가셨기에 내게 남겨주신 지난날의 추억들이 가득하니까.
아빠의 향기는 항상 내 곁에서 맴돌고 아빠는 내가 우리가 늘 잘 살기를 소망하셨다.그런 아빠의 사랑을 받고 내가 언제 어디서든 잘 사는 길을 고민하지 않고 그러한 길에 서고 싶어 그것은 고민하며 살고 싶다.
이제 하늘에 별이 되신 고 안성기 배우님의 후일담에서 마치 부부건 일의 관계에서 성직자 처럼 화 낸적이 없어 늘 선구자의 길을 살아온 기나긴 변함없을 인생의 깊이에 멈추어 설 수 밖에 그는 어느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음, 저는 (웃음의 미소로) 조금 느린 편이예요.
느려서 잠시 멈추다 보면 상대가 아무리 화를 내도 그냥 지나가게 되더라고요”
결코 그가 성격이 느려서가 아닐 것이다. 세번을 참듯 그럴만한 순간에 바로 맞닥뜨리지 않을 가능의 여유를쓸 수 있는 내적 중심을 유지하는 힘을 가졌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거니까.변함없이 그가 한결같이 살다간 아름다운 흔적만을 남겨두고 떠난 배우이자 심오한 철학의 깊이로 살다간 한 남자의 죽음에는 결코 끝난게 아니라 그의 바톤의 얼을 받고 대중과 영화 문화 예술이라는 업으로 사는 인간 삶에 본보기를 남기며 그의 영혼을 남겨두고 육체만 사라진 죽음으로 승화한다.
곧 내 삶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나를 소개하며 산다는 것 오늘 지금의 나를 빛나게 사는 것은 바로 매일 지성으로 써내려간 글을가까이 하며 보고 듣고 쓰고 지우고 수정하며 나라는 배우 안성기의 깊이 있는 삶처럼 닮게 사는 나를 빚으며 살아간다.
2026.1 김주영 작가
고3 필사
아들과 엄마 교환일기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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