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필사 낭송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자녀 낭송
(김종원 작가님 저서)
1.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큰 글자 도서 엄마 필사
2.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 큰 글자 도서
3.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고3 필사
4. 하루 10분 따라 쓰기 96p 고3 필사
태도는 노력이다
노력한 만큼 태도로 보여서
노력하면 어떤 태도가 나올까
“나는 어떤 노력을 하든 대충하지 않는다”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있는 태도에 관하여
7.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8.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53p 대5 필사
나를 사랑하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게 더 많아진다
담을 수 있는 것이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비교가 아닌 성장의 차원으로 올라가려면 시간을
어떻게 바꿔야 할까?
“나에게 초점을 둔다”
큰 애는 올해 1학기까지 대학 5학년 학창 시절이 남아있다. 이유는 아이의 4학년 시절 받고싶은 수업에 집중했고 아이가 5학년 반학기까지 좀더 차근하게 개인적인 공부와 과목과 수업을 조율했으니까. 아이들이 겨울 방학을 맞고 하루는 저녁 식사를 하고나서 둘째의 손이 움직이자 큰애와 함께 손발을 맞추어 조금 복잡하게 쌓인 식탁 주변 공간의 물건들을 말끔하게 정리한다.큰애가 쓰지 않겠다고 거실에 빼둔 이동식 3단서랍장에 마치 밀고 다니는 간식을 판매하는 카트처럼가지런히 구비해둔 발상에 기특한 녀석들의 이런 모습에 ‘뭘해도 될 놈’ 이라는 아이를 보며 반하는 말이 딱 어울린다.
그간의 2천여편의 낭송이 있기까지 그동안 큰 도움을 받은 키네마스터와 카드 섹션으로 쓰는 자녀와의 필사글을 조합하는 몰디브 어플 역시 무료광고가 더욱 많아졌다. 작업할 때마다 나타나다보니 반복되어지는 과정이 빈번하게 활동에 저해를 받곤 한다.그래서 가고 싶어도 하고 싶어도 얼른 해내지 못하는 더딤의 시간이 쌓이며 요즘 부쩍 유료 어플로 갈아타는게 작업하는데 도움될 것 같아 활발한 진행을 위해 조만간 아이들과 함께 유료 앱을 찾아 더 오랜 날을 위해 풀어야 한다.
나이드는 나날에 자기 삶이 바쁜데 우리 가족의 외식을 생각해 집 근처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식사비를 쿠폰으로 발급해 전해주는 이번이 2번째다. 따스함 덕분에가족이 잘 하지 않고 사는 식당에서 크게 외식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겨울처럼 시린 날에 봄이 오듯 그러한봄을 펼쳐가라는 여러모로 주변의 마음으로 봄을 받는게 많은 오늘이었다.
짙은 어둠속에 피어나는 오늘 하루의 많은 감사를 외투처럼 삶의 내면에서 입고 덮는다.
2026.1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고3 필사
아들과 엄마 교환일기 다이어리
대학생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