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대학생 자녀와 엄마 인문학 산책

독서법 필사 낭송 글쓰기

by 김주영 작가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xkNxgXyJx70?si=MPSp3XiWygbxS8RQ

1. 사람들에게 쉽게 기대하면 안되는 것들

2. 요즘 김종원

마흔 이후부터 엄마들의 화가 자꾸 늘어나는 이유(청춘의 필사)

3. 김종원의 초등 필사 일력 365 자녀 낭송

월간에세이, 청춘의 필사

https://m.yes24.com/goods/detail/160865376

1. 청춘의 필사 엄마 필사

2.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나는 산꼭대기보나 더 높은 곳에서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한 줄 문장

“정점에 올라야 한다”

3.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고3 필사

4.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5. 청춘의 필사 엄마 필사

6.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엄마 필사

7.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2. J.S.Bach

//무반주 첼로 모음곡 5번 c단조 BWV1011

// Jean-Guihen Queyras (첼로) 23:23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5번 c단조는 무반주 첼로연주 6곡 중 가장 비극적이고 어두운 정서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알려진곡이라고 한다. 오늘은 KBS FM 김지윤님 새 아침의 클래식에서 2번째 곡으로 송춡되었네 그래서 5번째 텔레만의 색다른 음악에서 부분적으로 반복되는 어떤 음감을 기억해가며 출근하여 홈페이지에 소개된 선정곡 안내를 보니 마지막 6번째 작품제목에서 이 작품의 흐름과 영감이 뭐였을까를 질문하며 멈추어 본다


5. Telemann

//바이올린, 두 대의 오보, 현,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협주곡 e단조 TWV53:e2

// Alfredo Bernardini (지휘), Barokkanerne 11:15

6. John Ward

//마드리갈 ‘Retire, my troubled soul – 물러가라, 고민 많은 내 영혼’

// Anthony Rooley (리더) Consort of Musicke 2:39


클래식이건 책이건 어떠한 제목에서 나는 늘 그가 사는 시절이 어떤 세상이었기에 이런 작품을 만들었던 걸까라는 질문앞에 서게 될 때가 많다.사실 며칠전 라디오 방송에서 나온 청춘이라는 작품에서도 청춘의 무게가 실린 것에 비해 암울하거나 밝고 명랑하지만은 않아 보였기 때문이다.


쉰 중반 이전과 후 삶에서 해야 하는 일이 정말 어른의일같다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지는 겐 쉰 후반의 삶의 일이다. 내 마음과 영혼에 비해 나이로 느껴지는 숫자가 늘어 내가 중년 이후의 묵직한 시절을 살고 있는현실이 나는 지금도 꿈만 같다. 오늘 새아침의 클래식에서 소개된 가장 낮거나 중후하게 깔리는 저음에 공명처럼 그런 나이가 쉰과 예순으로 흐르는 걸까.


지성으로 흐를 수 있는 이 길이 있어 내가 또 진한 숨을 쉬어 나날을 정비하고 정신과 육체를 붙잡으며 고전으로 쌓아 올린 진실의 성벽 앞에 도착한다.


“한권의 책에서 한 줄의 글을

하나의 음악에서 그와의 오랜날에 길을

단숨에 다 볼수없을 서툰 몸짓들이 모여

결국엔 나다움에 질문을 찾아 사는것이자

내 생에 역사를 다루는 멋진 일이다”


2026.3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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