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아들과 엄마 인문학 필사

독서법 필사 낭송 글쓰기

by 김주영 작가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저서 글 관련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CEjt_DgpJSY?si=ljcrIWv4daBPI0Pj

1. 나이 들수록 곁에 있고 싶은 매력적인 사람

2. 아이의 사춘기가 오기 전에 반드시 들려줘야 할 21가지 말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3. 김종원의 초등 필사 일력 365 낭독


1.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고3 필사

2.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217p 고3 필사


꾸준하게 글을 쓰며 사는 삶이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

“매일 해야하니까”

3. 마음 우체국 교환일기

4.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5.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마라

6.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7.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집안 대소사에 늘 한걸음에 와주시는 분들의 모습에 문득 문득 일상의 위로를 느낄 수 있다. 자녀가 성장해할머니가 되시는 분들은 자신의 보물인 손주 손녀 사진을 카카오 톡 프로필에 많이 올리신다. 그만큼 애틋하고 예쁘고 귀여운 혈육일 테니까. 늘 집주소를 묻고 싶은 마음만 있다가 곁을 지켜주시는 분께 메시지를 전하다가 손주의 안부를 묻고 이름도 알아간다.


네살 아니면 다섯살이나 될까 이름을 물었는데 나이를묻질 않았네. 어쨌든 세상에서 가장 좋은 엄마 빛의 물결을 타고 나아가는 아이에게 주고 싶은 그림 동화책이 있어 보낼 수 있는 집 주소를 받고 책을 챙겨보다 보니 모두 12 권이나 되는 지성탑을 이루며 점점 쌓인다.


어느새 김종원 작가님이 쓰신 그림책이 이렇게나 많이출간 되었네.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 친구에게 들려주는 씩씩한 말, 행복해 행복해 나도너도, 아침에 들려주는 다정한 말, 밤에 들려주는 예쁜말,일곱 빛깔 감정 나라, 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 나도 어린이는 처음이니까,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까지


엄마는 스튜어디스 출신이고 아빠는 하늘과 바다 길을여는 기관장님 일을 하고 있다보니 다양한 생활에 육아와 가정을 일구며 사는 현실의 삶에서 소중한 무엇들을 내가 말로 다 줄 수 없고 전하고 싶지만 다 할 수 없을 때 이처럼 지적 향기로 빚어 낸 글과 책이 존재하니 말보다 마음담은 금의 침묵을 보내볼 수 있어 감사하다. 아이와 부모가 살아가야 할 오늘과 미래에 지혜로운 철학을 실어 멋지게 활용 도움되어 쓰이면 참 좋겠다.


아직 발송하지 않았으나 보내는 날을 기다리며 책을 보고 또 보며 흐뭇해진다.


2026.3 김주영 작가


고3 필사

마음 우체국 교환일기 엄마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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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철학에세이 #좋은글귀 #자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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