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법 필사 낭송 글쓰기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33wDkSHc5-c?si=ARZG98mAXfKI8-dD
1. 그대 가정에 좋은 소식이 생길 거라는 증거
2. 나이 들수록 행복 지수가 높은 사람들의 특징
3. 40살 이후 외모나 말투보다 더 중요하다는 ‘이것’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4. 부모에게 이런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어떤 사춘기가 와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5. 김종원의 초등 필사 일력 365 자녀 낭독
1.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엄마 필사
2. 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 32p 고3 필사
모든 것은 변한다 강산도 변한다
변하는 것을 붙잡으려 하지 마라
바뀔것은 바뀐다.
한 줄 문장
“변하는 것은 바꿀 수 없다”
3.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195p 고3 필사
내가 생각하는 내 신뢰도는 몇점인가?
49점은 작고 51점은 많은 것 같아
나의 신뢰도는 평균 50점이다
4. 마음 우체국 교환일기
5. 아이에게 들려주는 태도의 말 엄마 필사
6.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고3 아들의 징검다리 2틀째 체육대회를 하고 모처럼 일찍 귀가한 날 아이의 안색이 무척 맑다.
“엄마.우리반이 종합 우승과 축구 경기에서 우승했어요”
“오. 그래서 우리 아들 기분이 좋은 거구나
1등 하면 어떤 혜택이 주어지는 거야?”
“15만원의 상금을 받죠”
축구를 즐기는 아들이 뛰는 모습을 친구들과 선생님께도 집중이 되는 모양이다. 오늘은 다른 팀 친구와 부딪히며 그 학생의 치아 교정기가 빠지는 상황이 왔고 처음에는 아파하는 걸 보고 아이의 안부를 살펴주고 치과에 다녀온 친구와 함께 어깨 동무를 하며 안도의 회포를 풀었다고 한다.
“네가 시합때 뛰는 모습을 보면 뭔가 남달라”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는 아이의 스타일이 주목 된다고하는 건 늘 열정을 다해 뛰는 아이가 사랑하는 축구에서의 어떤 성취와 쾌감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아들의 양력 생일을 잊지않고 사촌 누나가 치킨 쿠폰을 보내오고 중학시절과 지금 친구들이 축하 문자를 보내온다며 답장인사로 쓰는 메시지를 보내며 감사와 여유의 시간을 갖는다.
내일부터 다시 입시생이 되어 등교하는 토요일에도 엄마가 바쁠줄 알고 점심 도시락도 괜찮다고 미리 말하며 웃음에.말을 건네는 아들이 유쾌하여 나도 좋다.
“엄마 내일도 바쁜시잖아요. 제가 알아서 할테니 도시락 걱정 마세요.
(대신 점심값만 돈으로 주시든지요)”
내가 집안일에 신경써도 미안하지 않게 아들과 딸 가족이 스스로의 삶에 충실할 수 있으니 가능한 면이다.
보고 쓰고 생각하고 나를 가꾸며 산다는 건 결국 나에서 우리가 행복해지는 일상으로 많은 것을 초대한다.
2026.4 김주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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