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법 필사 낭송 글쓰기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QpPZt7da2sw?si=WX1bSVKUXFb4JavM
1. 예쁘고 잘 생긴 사람보다 이런 사람이 더 근사하다
2. 나이 들수록 모든 관계에 애쓸 필요 없는 이유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3. 김종원의 초등 필사 일력 365 자녀 낭독
1.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고3 필사
이기지 못하면 분노도하고
악착같이 따라 붙어야 한다
패배에 익숙해지지 마라
한 줄 문장
“이기는것에 익숙해져라”
2.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가능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려면 어떤 태도를 가져아ㅡ 할까?
가능성을 보고 하려하지 마라
3.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필사
4. 청춘의 필사 엄마 필사
5.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6.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100일 필사 노트 10p
대학생 필사
분노하지 않더라도
나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잘 모르겠다면 나를 살펴보면 된다
고3 아들은 요즘 자신을 대하는 데 너무 편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오늘의 필사 문장에서도 자신과의 승부나 승리를 자주 대입해 언급하곤 하니까. 어쨌든 입시 생의 하루 하루가 만만치 않지만 아들이 보내는 하루 하루를 나는 기대하고 응원하는 마음이다.
대학생 큰애는 5월부터 한달간 교생 실습을 나갈 준비를 하고 몇달 새 혼자 겪어야하는 긴장된 생각이 조금씩 풀리는지 며칠 새 내게 와서 참새가 된다.관계에서 풀지 못하고 감당해야 했을 내면의 실타래를 서서히 풀기까지 억지로 되지 않은 남과의 시간과 생각이 교차하는 고독이 필요했을 테니까.
살아보지 않은 세상으로 나아가 나와 다름의 환경에서다양한 만남과 삶에서 생경하고 낯선 순간들을 혼자서경험할 때도 억울하고 답답해도 어떻게든 잘 견디어 빠져 나오는 큰 애의 결정과 선택들을 그게 무엇일지라도 나는 언제나 아이를 믿고 지지 한다.
청춘이란 학교와 술과 담배 게임을 오가는 게 전부가 아니다.그렇게 보낸 시절은 다시 나를 살게 하는 좋은 힘을 주진 않는다. 곧 지성과 철학을 겸비하려 하루 10분 인문학 수업 공간에 나를 초대하여 좀 더 나은 말과글을 보며 자신의 공기를 순환하여 다집는 시간을 써야 그래서 조금 더 달라지는 내 삶을 향해 걸어 나갈 수 있다.
답답하고 화난다고 소리를 높이기 보다 차분하게 나를표현할 수 있는 지적인 마음을 쓰는 면이 살아가며 나를 아름답게 가꾸며 살게 하는 내면과 정서의 곧은 힘을 준다.
고3 필사
마음 우체국 교환일기 엄마 필사
대학생 필사
2026.4 김주영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