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중학생 고3 아이의 필사

by 김주영 작가

예비 중학생 고3 아이 필사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저서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Hi-7TEaYfxI?si=BMKzDZQVp53shKSw

1. 나이 들수록 진짜 교양 없어 보이는 행동 TOP 5

(어른의 감정을 돌보는 100일 필사 노트)

2. 내 아이의 내면이 단단하고 야무지게 잘 자라고 있다는 18가지 증거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3. 김종원의 초등 필사 일력 365 자녀 낭독


https://brunch.co.kr/@dsp7/524

제제와 어린 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32P. 를 읽고


지금 한 번 쉰다면

마지막으로 한 번 쉰다면

이것들은 변한다.

자신의 끈기, 열정, 노력 따위가

자신을 변하게 만든다.


한 줄 문장

“그 일을 끝내면 쉴 수 있다.

포기하지 말자.”


2. 예비 고3. 아이의 카톡 필사

매일 인문학 공부를 읽고


내가 존재하는 공간은

소중한 내가 존재할 수 있는 곳이기에

자신을 아끼는 만큼 머무르는 곳 또한

똑같이 아끼고 대우해 주어야 한다.

좋은 곳에 있어야 좋은 생각도

한번 더 할 수 있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세상 속에서 나를 믿을 때 가장 큰 힘이 되는 존재는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기에 나를 사랑하고 믿는

마음을 지니고 살아야 한다.


2021.2.8


예비 중학생 아이는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가 많다고 말할 때가 있지만 아주 가끔은 머리가 아프다는 표현을 할 때가 있지만 하지 않겠다거나 투덜거리는 일은 절대 하지 않는다.학년이 올라가며 해야 하는 학습량이 많다는 사실을 스스로가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쓴 한 줄 문장을 보며 부모를 귀찮게 하지 않고 자신이 정한 시간에 영어와 수학 숙제를 방에서 하고 나오는 마음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기특하고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게 된다.

아이는 자기 스스로의 계획과 규칙대로 잘 성장하고 있다.


큰아이와 함께 낭송을 하자고 했다.

“오늘은 예쁜 목소리를 조금 더 큰 소리로 잘 읽을 수 있겠지?” 제안을 하면 다른 일을 두고 달려오는 아이의 마음을 다르게 바라본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우리들의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내가 더 잘해야 한다.


내 마음을 잘 모르는 것은 내가 나를 잘 모르기 때문이고

내가 안다고 하는 마음이 결코 잘 아는 게 아니다.

가시가 돋치고 비바람이 불어와도 그 시간은 물러가야 하며 다시 햇살을 끌어와 젖은 땅을 말릴 준비를 해야 하는 게 부모의 몫이며 자리다. 다시 부모가 용기를 내어 사랑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손을 내밀어 아이를 안을 수 있도록 투명한 생각과 마음을 선택하려는 시간을 준비하라


아이에게 기품이 흐르기를 원한다면,

우선 부모가 보고 배울 수 있는 고고한 기품을

지녀야 한다. 김종원


202.4 김주영 작가


문해력 공부,매일 인문학 공부

http://aladin.kr/p/my4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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