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해줘서 고마워

방황하는 소녀 완다의 환상여행

by 야상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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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 가운데 빨간문을 살며시 밀자

문 뒤에 작은 고양이가 빼꼼히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초대해줘서 고마워요. 작은 고양이님.

오래 기다리신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