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사회? 배움사회!
[누리자!배움!-338. 배움체제로 바꿔내는 배움혁명! 임자론에 바탕한 배움혁명으로 배움사회를 만들자!]
'당신의 땀이 존중받는 세상, 비정규직 없는 세상' 타령만 일삼는 진짜보수정당들은 체제옹호 세력으로 저들끼리 동맹하여 대의제 가짜민주로 속임수짓을 해 오고 있다.
'당신 땀이 존중받는 세상'이 무슨 말인가? 땀 흘리는 씨알이 임자란 말인가? 종노릇을 앞으로도 하란 말인가? 비정규일(직)이란 정규와 달리 차별함을 말하지 않는가?
오늘 대한민국은 나라 찾은 뒤에 제국주의 통치 아래 식민과 식민연장체제에서 당한 연장선에 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 초기 무렵 '자치' 운운하며 신탁통치도 급한 마음에 피하고 유에스 군정을 맞았었다~
2023년 10대 경제강국이라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신분사회 체제로 되돌아간 바탕에 체제 유지 들러리인 교육/학습 줄세우기가 힘을 미치고 있다~이승만, 박정희 이후 오늘까지 교육입국, 국민교육, 유신교육. 5.31 교육개혁은 껍데기였다~오늘 우리 모두가 교육/학습 줄세우기 경쟁 체제가 지닌 모순을 다들 함께 느끼는 때이다. 큰물음으로 다가 온 대한민국 망국 위기! "
-쪼그라드는 대한민국…전체 인구 5144만명, 3년 연속 감소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28836?lfrom=kakao
"교육/학습사회는 시민의 비주체성, 수동성, 현장 지향이 아닌 이론 지향이고 배움사회는 시민의 주체성과 적극성, 현장 지향을 기본으로 한다 보면 되겠습니까?"
"그렇지요~교육/학습사회는 줄세우기. 종노릇, 말뿐-말과함따로였죠~이에 견준 나세우기. 임자되기.말대로 해냄이 배움사회랍니다. 덴마크 경우는 그룬트비 이전과 이후로 보죠~그룬트비는 이른바 행복사회를 만들고자 깨어있는 농민(시민) 되기를 자유학교에서 펼쳤습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은 유럽 68혁명에 견줄 배움혁명으로 배움사회 만들기로 나아갈 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