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안할 곳은 어디에
by
지미장
Dec 24. 2015
아래로
회사에서는 휴식이 없는 삶을 걱정하고
집에서는 두고 온 회사일을 걱정한다.
편안한 곳이 없구나.
작가의 이전글
마음껏 바라보지 못했는데
연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