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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
낮에는 사보 에디터, 밤에는 감정을 기록하는 칼럼니스트. 사소한 감정에도 이름을 붙여주는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 끝, 마음 한구석에 문장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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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Y
와인과 음악으로 기억을 기록하는 마케터 - 지난 10년간 마셨던 와인과 그날의 기억, 에피소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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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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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안
녕안에서 안녕이 될 때까지. 늘 알쏭달쏭한 세상에서 하늘을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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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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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살기
그냥 살기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그냥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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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
간혹 멈춰선 순간 들이마신 공기처럼, 한숨을 멈추고 한숨 쉬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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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경력 14년 차 우울증 환자가 버텨내는 삶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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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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