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안와서 쓰는 이상형

by 강아

어릴때부터 확고했다. 확신있는 어투를 쓰고 자기를 속이지 않으며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나는 끌렸다. 바꾸어 말하면 우유부단하고 나태하며 거짓말하는 사람이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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