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관
"이력서 잘 봤습니다. 본인이 주로 다뤄본 기술 스택과,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 면접자
"네, 저는 학부 때부터 프론트엔드에 관심이 있어서 HTML, CSS, JavaScript를 공부했고, 최근에는 React를 집중적으로 학습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졸업 작품으로 만든 '스터디 모집 플랫폼'입니다. React로 UI를 구성했고, Firebase를 활용해서 로그인 기능과 게시판, 채팅 기능까지 구현해봤습니다. 비록 완성도가 높진 않았지만, 직접 기획부터 개발, 배포까지 경험해보면서 개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고, 협업의 중요성도 느꼈습니다."
�� 면접관
"신입이어도 팀 프로젝트를 해보셨을 텐데요. 팀원들과의 협업 경험, 특히 어려웠던 상황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 면접자
"캡스톤 디자인 수업에서 4명이 한 조가 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는데, 의견 충돌이 많았어요. 특히 API 설계 방향을 두고 백엔드 담당자와 제가 입장이 달랐습니다. 그때는 감정이 격해질 뻔했지만, 교수님 조언으로 기능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Trello로 업무를 시각화해서 다시 정리했어요. 그 과정에서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회의 때마다 문서를 정리해 두니 의사소통이 훨씬 원활해졌습니다. 지금도 Git과 Notion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습관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 면접관
"최근에 새롭게 배운 기술이 있다면, 어떻게 배웠고 어디에 활용해봤는지도 얘기해 주세요."
�� 면접자
"최근에는 TypeScript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에러가 너무 많아서 어렵게 느껴졌지만, React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면서 코드 안정성이 좋아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예전엔 props 넘기다가 오류 나는 일이 잦았는데, 타입을 정의하고 나니 그런 실수가 줄었어요. 아직은 완벽히 익힌 건 아니지만, 매일 조금씩 공부하면서 작은 프로젝트에도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 기술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어떤 도구를 왜 선택했는지 과정을 이야기하세요.
✅ 협업 경험은 갈등 상황 + 해결 방식을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정리해두면 좋아요.
✅ 새로 배운 기술은 “공부 중입니다”보다 어디에 적용했는지를 얘기해야 임팩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