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다시 시작하며

갤러리스트 파스타 인사드립니다

by Pasta


브런치도 개장합니다.


사실 뭐 거창하지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의미를 한껏 붙여서 개장합니다

삶의 기록들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나하나 정리해서 남겨둘 생각입니다


여기 올라가는 글은 모두 내가 직접 쓴 글입니다.

AI를 쓰지 않습니다.

가급적이면 자료조사도 직접 하고, 사진도 직접 찍고, 스케치는 당연히 직접 하는 거고

생각도 내가 직접 하고 내손으로 남긴 기록이 모이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어차피 살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쓰게 되고 있고 이제는 어느새 AI를 잘 다루는 것이 마치 기술인 것 같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적어도 오타를 내건, 주술 관계가 맞지 않건, 톤 앤 매너가 좋지 않건 내가 직접 쓴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이건 "나"의 기록이니까요.


그래서 질문하시면 대답할 수 있고

무슨 생각인지 의견이 나눠지고

그래서 때로는 비판과, 때로는 응원 그리고 때로는 무관심이 한 곳에서 공존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갤러리스트 파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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