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케이프는 사진 보기, 기본 편집, 일괄 편집, 콜라주, 이어붙이기, GIF 만들기 같은 기능을
한곳에 모아 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다.
현재 배포 중심은 PhotoScape X 쪽이고,
이 버전은 Windows와 Mac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사진 편집기로 안내된다.
핵심 기능으로는 Photo Viewer, Editor, Cut Out, Batch, Collage, Combine, Animated GIF, Print, Screen Capture, Color Picker, RAW 지원이 정리되어 있다.
즉, 포토스케이프는 포토샵처럼 무거운 편집기라기보다
사진 정리와 간단한 편집을 빠르게 처리하는 도구에 가깝다.
크기 조절, 자르기, 색감 보정, 여러 장 합치기, 움짤 만들기처럼
블로그 이미지나 일상 사진 작업에서 자주 쓰는 기능이 중심이다.
윈도우는 PhotoScape X를 Microsoft Store에서 설치하는 방식이 확인되고,
Mac은 App Store에서 받을 수 있다.
Windows용 Store 등록 정보에는 최대 10개의 Windows 장치에 설치할 수 있다는 문구가 보이고,
Mac App Store 등록 정보에는 Mac 전용 앱으로 안내된다.
또한 기존 포토스케이프(클래식) 소개 페이지도 별도로 존재한다.
이쪽은 “fun and easy photo editing software”로 소개되며 Viewer, Editor, Batch editor, Page, Combine, Animated GIF, Print, Splitter, Screen capture, Color picker, Rename, RAW Converter
같은 기능이 정리돼 있다.
따라서 지금 기준으로는 간편한 최신 앱은 PhotoScape X,
예전 클래식 기능 흐름은 PhotoScape로 이해하면 편하다.
PhotoScape X의 편집 기능에는 회전, 수평 맞춤, 크기 조절, 자르기, 테두리, 색상 보정, 색온도, 틴트,
필름 효과, 빛샘, 오버레이, 텍스처, 자동 레벨, 자동 대비, 화이트 밸런스, 커브, 레벨, 색상 균형, Hue/Saturation, 세피아, 흑백, 샤픈, 블러, 비네팅, HDR, Dehaze 같은 항목이 포함된다.
즉, 일상 사진 보정부터 분위기 보정까지 범위가 넓은 편이다.
PhotoScape X는 Cut Out 기능을 제공하고, App Store 설명 기준으로 Magic Eraser, Lasso tool,
Brush tool을 이용해 배경을 제거할 수 있다.
상품 사진, 썸네일 이미지, 프로필용 이미지처럼 피사체만 따로 빼고 싶을 때 자주 쓰는 기능이다.
PhotoScape X와 Help 문서 모두 Batch 기능을 별도로 안내한다
여러 장의 사진을 한 번에 보정하거나 크기를 바꾸고, 형식을 변환하고, 이름을 정리하는 기능이다. JPG↔PNG↔GIF 형식 변환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돼 있다.
여러 장의 사진을 프레임에 맞춰 배치하는 Collage,
여러 장을 위아래 또는 좌우로 붙여 한 장으로 만드는 Combine 기능도 제공된다.
여행 사진 묶음, 쇼핑몰 상세 이미지, 긴 이미지 제작 같은 작업에서 유용한 구조다.
PhotoScape X는 Animated GIF Creator와 Screen Capture 기능도 포함한다.
사진 여러 장으로 움직이는 GIF를 만들거나, 화면을 캡처해서 바로 저장하는 흐름이 가능하다.
일반 사진 편집 외에 간단한 콘텐츠 제작 툴로도 쓰일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다.
포토스케이프가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배우기 쉬운 편인데 기능은 생각보다 많기 때문이다.
편집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진 보기, 일괄 보정, GIF, 콜라주, 이어붙이기, RAW 보기까지
한 프로그램에 모여 있어 “가볍게 설치해서 이것저것 바로 해보는” 흐름에 잘 맞는다.
기능 목록만 봐도 포토스케이프가 단순 자르기 앱보다 훨씬 넓은 작업 범위를 다룬다는 점이 분명하다.
또한 PhotoScape X는 무료 버전으로 시작하기 쉽고,
Windows와 Mac 모두에서 제공된다는 점도 강점이다.
Microsoft Store와 App Store에서 각각 배포되고 있어 설치 접근성이 높은 편이다.
다만 Mac App Store 설명을 보면 인앱 구매가 존재하므로,
기능 범위를 넓히려면 추가 결제가 붙을 수 있다는 점은 같이 봐야 한다.
첫째, Windows와 Mac의 배포 방식이 다르다.
둘째, Mac 버전은 Windows 버전보다 일부 기능이 적을 수 있다.
셋째, RAW 지원과 일괄 편집은 업데이트로 계속 개선돼 왔다.
포토스케이프는 사진 보기와 간단 편집에 강하고, 올인원 사진 편집 도구다.
Windows와 Mac에서 사용할 수 있고, 설치 후 바로 사진 보정과 콘텐츠 제작 작업을 시작하기 쉬운 편이다.
즉, 포토스케이프는 “무거운 전문 편집기까지는 필요 없는데,
단순 자르기 앱보다는 더 많은 기능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잘 맞는다.
블로그 이미지, 쇼핑몰 사진, 일상 보정, 여러 장 합치기 같은 작업이 많다면 꽤 실용적인 선택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