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에게
가슴안 별되어
함께라면
할말 감추려 하다가도
너 에게 만은 속마음 전했고
서로 위로 해주면서
세월의 흐름
이만큼 온 시간
벌써 많이도 왔나보다
우리 아름다운 다리 만들어
마음 문 열어
존재 만으로도 위안 되는
그런 멋진 친구로 손잡고 가보면 어떨까
오늘은
어떻게 하루 보냈는지
세상 일 어렵고 힘들지 않았는지
시간 되면 차 한잔 하며 이야기 나눠볼까
어둠
내려오는 밤하늘이 예쁘네
자기전 네 기도 하도록 할께
살아가면서 행운이 너에게 가기를
많이 사랑해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