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에는 장밋빛 아이스크림 어떠세요?
씁쓸한 세상
내가 옳고
네가 그르고
티격거리는 세상
서성이던 달빛
잠자리 들어가나
살기 위해 뛰어다닌다
조금 더
조금만 더
동편 해 피멍처럼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