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라 작은 새야 생각에서 벗어나 보렴
지나간 일 잊어버려요
슬픔
그건 버리지 않고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지요
고독
몸부림치듯
세상을 떠난 혼자만의 쓸쓸함입니다
번뇌
자신에 대한 집착 일어나는 마음의 갈등이지요
미래
현재 자리에서
일정한 지나간 시간 떠나보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