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간호학과
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 간호학과 진학에
성공했던 20대 후반 최주영 입니다.
전문대 1학년 1학기까지 수료했는데
내신으로 갔던 학과라서 제 적성과는
잘 맞지 않다는 판단이 들었어요.
그래서 정보를 찾던 중 이번에 좋은
제도를 알게되어 도전 해봤습니다.
이에 대해서 알게 된 경로 같은 경우
같은 학교를 다니던 동기로부터
원격 강의를 활용해 대졸자전형과
편입이란 것을 수월하게 갖추는게
가능하다 이야기를 듣게 되었었죠.
그 친구도 저와 같은 고민을 했었고
이를 통해 준비하고 있던 상황이라서
저 또한 함께 해보잔 마음을 가지고
시작을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친구가 자신을 도와주는 멘토님이
있다며 알려주었고 저 역시 궁금하고
모르는 부분이 많아 연락을 해봤어요.
학점은행제 간호학과 진학을 위해서
어떤 것들을 알고있어야 되는지 먼저
질문을 드리며 인연을 맞이 했습니다.
편입은 학교에 따라 2~3학년으로
입학을 할 수 있는 입시방법이였어요.
대졸자전형은 전문대, 보건대, 간호대
와 같은 곳에서만 수시, 정시에 모집하고
1학년으로 입학 가능한 방식이였습니다.
두 가지 중 또 다른 차이를 살펴보면
모집 인원의 수가 있었어요.
편입은 대체로 10명 이하로 학생을 뽑고
대졸자전형은 30~40명을 평균으로
선발하기에 경쟁률이 더 낮습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어차피 서로 다른
입시 방식이라 모두 지원 할 수 있어서
합격한 결과를 보고 결정하면 되었어요.
수능과 같이 어려운 시험을 볼 필요 없고
지원 가능한 학교 제한이 있지 않았기에
부담이 더욱 낮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만 모든 대학에서 보는 전적대 부분이
커트라인 기준이 높더라구요.
4.5 만점 기준으로 4.1 이상은 되어야
안정권이였는데 1학년때 수업 참여를
잘 하지 않았던 저에겐 무리였습니다.
게다가 조건을 갖추려면 당시 1년 이상
소요 되서 오래 걸려 이 제도를 이용해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되었어요.
멘토님께서는 제 상황에서 대졸자전형과
편입 모두 도전 할 수 있는 플랜 설계를
단기간에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가 진행한 학점은행제 간호학과 과정은
총 80학점을 갖춰 전문대 졸업(예정)자
학력을 만드는 것이였어요.
- 온라인 강의 2학기 (48점)
- 학전인정 자격증 (18학점)
- 독학사 시험 (16학점)
총 3가지를 준비해야 되었고 모든 것을
1년 이내로 끝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작하기 앞서 부모님께 허락을
받아야 되서 말씀 드려야 되었죠.
처음엔 1시간 정도간 꾸짖음도 듣고
다니는 학교나 잘 하라고 하셨지만
제가 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보여드리고
진정성 있게 이야기하니 1년 공부해서
안되면 다시 학업에 열중하라 하셨죠.
다니는 대학을 휴학할 필요 없긴 했지만
어차피 합격한다면 지금 다니는 곳도
자퇴를 해야 되고 그동안 다니며 내는
등록금도 아까워 그냥 휴학까지 했습니다.
학점은행제 간호학과 과정인 수업의 경우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이루어졌어요.
입학 절차가 따로 없어 매달 열리는 반에
신청하면 바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 강의 듣는게
가능해 집이나 카페를 가며 참여 했어요.
보통 하루에 최소 1개~2개 정도를 듣자
하는 생각으로 임하며 수강했습니다.
매주 과목마다 하나의 녹화된 영상이
올라오며 틀어만 놔둬도 알아서 출석처리
되기 때문에 부담이 적었어요.
게다가 매주차마다 14일 정도 인정기한이
주어져 여유가 많아 마음 편했습니다.
출석률 80% 이상 그리고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이수가 가능했어요.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학기 중에
한번씩 존재하는 평가요소들이 있었고
이를 통해 최종 성적을 산출하였습니다.
저의 경우 출석률을 제외한 모든 요소를
멘토님께서 제공해주신 자료와 꿀팁을
바탕으로 해결 할 수 있었어요.
따라서 4.1 이상의 성적을 받아야 되었던
저는 덕분에 4.3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학점은행제 간호학과 과정 세웠을때
수시와 편입 모두에 지원 할 수 있는
플랜으로 만들어주셔서 체계적으로
일정에 맞춰 준비할 수 있었어요.
그 안에 기간 단축을 위한 자격증과
독학사 시험 공부하는 시기도 알려주셔서
덕분에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높은 성적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일정에
문제가 될만한 상황이 생기지 않는것 또한
반드시 각인하고 있어야 되기도 해요.
게다가 이 제도는 분기별로 존재하는
행정절차라는 부분이 있는데 학습자등록,
학점인정신청, 학위신청 등 만약 시기를
놓치면 문제 되기에 가이드 받아야 됩니다.
멘토님께서 매번 안내를 해주셨기 때문에
다른 걸 준비하면서도 한번도 놓칠 염려
없었고 확실히 마음 편히 할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받은 도움들은 전부 무상으로
지원 받는 것들이고 저의 경우 등록금만
내면 되었는데 이 또한 대학에 비한다면
1/5 수준이라 부담도 적은 편이였습니다.
평일, 주말 항상 연락 잘 되시기 때문에
언제든 궁금한 것 물어볼 수 있기도 해요.
여러분들도 목표하는 전공과 학교가 있으면
꼭 도움 받아 달성하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http://pf.kakao.com/_KXxfxf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