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by
장작
Mar 17. 2026
여명 하나에
온 몸을 비틀어보아도
결국 남겨진 잔재들은
태양을 향한 눈시울과 뒷걸음질 뿐
그깟 파도가 무서워
바다를 보지 못한
이미 타버린 모래들이여
"후회"
keyword
후회
여명
Brunch Book
우리는 서로의 장작이었다.
17
이별
18
혜성
19
치환
20
포장지
21
후회
우리는 서로의 장작이었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1화)
이전 20화
포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