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인생
지나치게 상업화된 음악계를 비판하는 뮤직비디오입니다.
이 뮤비를 처음 봤을 때.
굉장히 선정적으로 시작해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홍보 방법으로
이렇게 선정적인 어그로를 끌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찌 되었건 노래가 참 좋아서 그냥 패스입니다. ㅎㅎ
https://youtu.be/MA6c8nqv9uI?feature=shared
이건 라이브 입니다.
https://youtu.be/Tr9a-4TDN5Q?feature=shared
세상 모든 게 전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때론 영원한 것도 있는 법이라 했죠
배신의 칼날이 남긴 그 외로움의 향연
그리고 이를 따뜻하게 감싸줄 당신이 그렇다고
고마워요 정말 진심으로 근데
지금 어디 있나요? 대체 어디서? 뭘 하나요?
모두 뿌리쳐 버릴지라도 내 손 꼭 잡아 주겠다더니
지금 어디 있나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 미리 걱정 말라고
모두 진심이라면 걱정할 게 없다고
깨져버린 양심의 거울 그 위에 당당하게 수북하게
쌓인 가책의 먼지는 언제쯤 털어낼 생각인가요?
지금 어디 있나요? 대체 어디서? 뭘 하나요?
모두 뿌리쳐 버릴지라도 내 손 꼭 잡아 주겠다더니
지금 어디 있나요? 대체 어디서? 뭘 하나요?
내가 지쳐서 휘청거릴지라도 날 믿어 주겠다더니
아무리 찾아봐도, 소리쳐 불러봐도 (어디에 있나요?)
그 어떤 모습도, 그 어떤 대답도 (어디에 있나요?)
보이지가 않는 걸, 들리지가 않는 걸
떠나갔나요? 어디에 있나요? (어디에 있나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