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인생
노래방에서 목이 터져라 불렀던 노래입니다.
저의 모든 노래의 추억은 모두 노래방으로 연결되네요. ㅎㅎㅎ
그때 술에 함께 취해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던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간 건지...
https://youtu.be/92nsZ2TDwIk?feature=shared
꿈에 어제 꿈에 보았던
이름 모를 너를 나는 못 잊어
본 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 꿈 스쳐간 여인이여
이 밤에 곰곰이 생각해 보니
어디선가 본 듯한 바로 그 모습
떠오르는 모습 잊었었던 사람
어느 해 만났던 여인이여
어느 가을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 봐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엔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또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어느 가을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 봐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엔 그대여 와요
우~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또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