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인생
1993년 발매된 노래입니다.
177cm의 큰 키로 남자 같은 매력을 가진 여자 가수입니다.
1988년 강변가요제에서
[담다디]란 노래로 대상을 받아 연예계에 데뷔합니다.
언젠가는...
이 노래가 처음 나온 당시만 해도
가사가 그렇게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요.
무슨 젊은 가수가 트로트 가수가 부르는 노래처럼
세월 타령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들어보니 또 다른 느낌이 드네요. ㅎㅎㅎ
이상은 가수가 1970년 생이니까.
방송에서 보는 이미지보다는 나이도 꽤 많습니다. ㅎㅎㅎ
지금은 브리즈뮤직이란 곳의 대표로 있다고 하네요.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산다고 하던데...
하긴 돈 많고 여유가 되면
굳이 결혼을 할 이유는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인생은 짧고 즐길 거리가 많은 이 세상.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삶도 좋지만.
결국 그 끝이 정해진 인생에서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 것도 나빠 보이진 않네요. ㅎㅎㅎ
결혼을 이미 하신 유부남들이여...
이런 위험한 생각은 속으로 생각만 하자구요.
안그러면 집에 계신 그분.
바로 집에서 가장 높으시고 발언권이 가장 강한 바로 그분에게
지체 없이 바로 등짝 스매싱 응징을 당합니다. ㅎㅎㅎ
전 분명 경고했습니다. ㅎㅎㅎ
나이 들어 부인에게 언행을 조심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건강하고 안전한 노년을 지키는 첩경입니다. ㅎㅎㅎ
https://youtu.be/_Md8MZbN6bY?feature=shared
이건 풋풋한 시절의 이상은입니다.
https://youtu.be/ZxZmkgis35E?feature=shared
이건 2024년의 이상은입니다.
https://youtu.be/I6qUkXVm7Ew?feature=shared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눈물 같은 시간의 강 위에
떠내려가는 건 한 다발의 추억
그렇게 이제 뒤돌아보니
젊음도 사랑도 아주 소중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로
젊은 날엔 젊음을 잊었고
사랑할 땐 사랑이 흔해만 보였네
하지만 이제 생각해 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이대로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