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인생
김민종, 손지창의 2인조입니다.
원래 이런 식으로 함께 노래를 부를 생각은 없었는데.
오리온그룹 초콜릿 광고에서 광고송을 함께 부른 노래가 히트를 치며
정식 데뷔를 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2집을 발표한 이후
매니저가 음반이 망했다는 소문을 내
자존심이 상한 손지창이 소속사를 바꾸고
반대로 김민종은 그냥 남아
자연스럽게 더 블루는 해체가 됩니다.
그 후 다시 재결합도 하지만 예전의 인기를 회복하지 못했다 합니다.
(나무 위키 참조)
중요한 건 이런 게 아니라
역시나 이들이 부른 노래겠죠.
https://youtu.be/rqabHNONELM?feature=shared
이건 1992년 라이브입니다.
https://youtu.be/sGDfIo90T2g?feature=shared
이것도 라이브입니다.
https://youtu.be/ak0bb7NK7ZA?feature=shared
이건 2023년 라이브입니다.
둘 다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네요.
세월의 흔적이 강하게 남았네요.
https://youtu.be/cJy4eT1l80E?feature=shared
네가 나이기를 바랬던 것만큼
많은 것을 원하지는 않아
알 수 없는 이 아쉬움들은
그리움의 마음일 뿐
오오~짧았던 우리의 시간은
오랜 아픔으로 남겠지만
모든 것이 변할 순 없잖아
소중했던 우리 얘기도
서러워 우는 건 아니야
그저 미련만이 남아있을 뿐
오래전 알고 지낸 너와 함께한 내 모습
워~ 더욱더 초라해 보이는
쓸쓸한 미소만이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지만
힘없이 뒤돌아 가지만
널 잊을 순 없을 거야
서로가 원한 건 아니었잖아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
너만을 느끼며 달콤한
내 사랑을 전할 거야
그냥 이대로 영원히 내 품에 안겨
내 사랑 All My Love To You
힘없이 뒤돌아 가지만
널 잊을 순 없을 거야
서로가 원한 건 아니었잖아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와
너만을 느끼며 달콤한
내 사랑을 전할 거야
그냥 이대로 영원히 내 품에 안겨
내 사랑 All My Love To You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