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글을 씁니다.
항상 옆에 있어서 어쩌면 늘 공기와도 같은 존재인
울 남편을 생각하며
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
결혼하고 올 해로 20주년이 되었습니다.
힘들 때 내 옆에 묵묵히 있어주기도 하고,
항상 날 먼저 생각해주는 남편한테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며칠 후면 남편 생일인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