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1 오늘의 뉴스

신동진 기자가 엄선한 오늘의 뉴스

by 광화문덕

피카피카!!! 피카는 커피에 빵과 과자를 곁들여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는 일을 말합니다.

제목에 '피카'라는 단어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길지만, 잘 읽히는 글입니다. 도입부에 멘트로 시작하며 현장의 느낌을 전달하는 '르포' 기법을 사용했고, 적절한 인용으로 지루하지 않게 느껴집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헛... "여성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낄 만한 손편지를 직접 전달하면 성폭력처벌법으로 처벌할 수 없다"


헛... "검찰에 따르면 신 대목장은 2008년 3월 말 광화문 복원공사용으로 문화재청이 공급한 최고 품질의 소나무 26그루 가운데 4그루(시가 1,198만원 상당)를 빼돌린 혐의다"


서울대공원은 내달 7일부터 동물원 입장료를 최고 두 배로 올린다. 어른은 3천원에서 5천원으로, 청소년은 2천원에서 3천원으로, 어린이는 1천원에서 2천원으로 각각 인상한다.


전 어떡하죠..... ㅠ_ㅠ

"하루 한 잔의 가벼운 음주에도 암 발생 위험은 유방암 5%, 대장암 7%, 간암 8%, 구강인두암 17%, 식도암 30%가 늘어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기관이 서로 다른 입장을 보여 논란을 부추긴다. 한국소비자원은 보험금을 지급하라고 결정한 반면 금융감독원은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저질렀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 생명은 함부로 없앨 수 있는 게 아니다...

"부모가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고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르거나 심지어 생명까지 앗아가는 그릇된 가치관에 우리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다. 부모가 자녀를 살해하는 사건은 연평균 30여건씩 발생하고 있다"



모기지라는 말은 목숨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는 뜻이라는 거 다 아시죠...?


요즘 출판업계가 고민이 깊다지요...


첫 문단의 묘사가 생생하다.

- 비교기사...담담한 스트레이트


그렇다면 더 낮다는 얘기인데...



당직실에서 3시간 여를 자는데, 코를 너무 심하게 고는 선배를 만나면 너무 힘들다. 코골이 고치시길...


베르베르는 수많은 '의사 결정' 과정에서 앞으로 AI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는 것을 우려했다. 특히 AI에는 부재(不在)하는 감정이나 공감(共感) 능력이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른바 인간 삶의 여러 가지 다른 변수를 고려하지 않은 프로그램 매매 등이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읽어볼만한 글...


저라도 그럴 것 같아요...


나빠요...


저도 육회 참 좋아하는데요...


누군가 제게 말해주더군요. "ISA는 증권사들 돈벌이 수단일 뿐이다"라고요...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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