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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BS뉴스 Dec 28. 2015

2015년 한 해, 고생하셨습니다.

아나운서 유나영

안녕하세요, EBS뉴스 브런치 구독자 여러분! 아나운서 유나영입니다.


 2015년도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올해가 시작될 무렵, 하나씩 적어보신 새해 계획들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나요?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면, 참 다사다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분노하게 한 어린이집 폭행 사건부터, 너나 할 것 없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불안에 떨어야 했던 메르스 사태. 그리고 나라 밖으로는 테러의 공포가 엄습했죠.    


새로운 병신년(丙申年)은 어떤 해가 될까요?

매일 뉴스를 진행하는 사람으로서 설렘과 기대를 가지면서도

한편으론 걱정을 지울 수 없는데요.      

이런 걱정들이 그저 노파심에 그칠 수 있도록 정말 행복하고 신나는 소식들로 EBS 뉴스가 풍성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뉴스, 교육적인 뉴스를 곳곳에 전달하는 따뜻한 아나운서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모두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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