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 코엑스에서 피지컬 AI를 만나다
월드 it쇼 2026 사전등록 꿀팁 모았어요 4.22 코엑스에서 피지컬 AI를 만나다
작년 이맘때 입장 대기줄에 30분 넘게 서 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해요.
그때 얼마나 답답했는지, 올해는 절대 반복하지 말자고 다짐했거든요
그러다 월드 it쇼 2026 사전등록이 열렸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공짜로 입장하면서 줄까지 피할 수 있다니, 안 챙기면 후회할 것 같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정리한 사전등록 방법과 꼭 봐야 할 관전 포인트를 풀어드릴게요.
1. 나도 무료로 들어갈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누구나 가능해요.
현장에서 등록하면 1인당 2만 원을 내야 하는데, 4월 21일 오후 5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만 마치면 그 비용이 그대로 사라지거든요
솔직히 처음엔 조건이 복잡할 줄 알았는데, 이름이랑 연락처만 입력하면 바코드가 문자로 날아와요.
그게 전부였어요
대신 주의할 점이 있어요. 1인 1회 개별 등록이 원칙이라서 가족이나 동료랑 같이 간다면 각자 등록을 마쳐야 해요.
자격이 넉넉하다는 걸 알고 나니, 이제 현장에서 뭘 봐야 하나 궁금해지더라고요
2. 예매는 어디서 하고 언제까지인지
등록은 월드 it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합니다.
검색창에 월드 it쇼 2026이라고 치면 바로 나오는데, 3분이면 끝날 만큼 간편했어요
마감일은 4월 21일 화요일 17시까지입니다.
저는 혹시라도 서버가 몰릴까 봐 일요일 밤에 미리 끝내뒀거든요
추가로 SNS 이벤트도 병행되고 있어요. 공식 채널을 팔로우하고 인공지능 주제로 4행시를 올리면 신라호텔 식사권이나 모바일 상품권 당첨 기회도 받을 수 있더라
등록만 끝내면 이런 작은 재미까지 얹어지니 안 할 이유가 없거든요
3. 얼마나 볼거리가 있는지
올해 규모는 역대 최대라고 해요.
17개국에서 46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부스만 1,400개가 넘는다고 하니, 3일 동안 전부 보려면 동선을 짜야 할 정도입니다
신설된 특별관이 세 곳이나 있어요.
K-AI 반도체 생태계관에서는 국내 반도체 기술의 현재를 볼 수 있고, 글로벌관에는 6개국 해외 기업이 참여해 비교 관람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엔터테크관이 제일 기대돼요. K-콘텐츠에 AI가 얹혀지는 모습을 직접 본다니, 생각만 해도 설레더라고요
볼거리가 이렇게 많다 보니, 현장에서는 뭘 어떻게 봐야 할지 막막해지거든
4. 실제로 가면 뭘 먼저 봐야 할까
저는 대형 이통사 부스부터 돌 생각이에요. 삼성, LG, SKT, KT 이 네 곳이 가장 완성도 있게 부스를 꾸민다고 소문났거든요
특히 올해는 LG유플러스가 10년 만에 복귀한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AI 에이전트 익시오로 실시간 통역과 보이스피싱 탐지를 시연한다니, 꼭 확인해볼 생각이에요
피지컬 AI 코너도 놓치면 후회할 거라고 생각해요. 로봇이나 자율제조 같은 실체 있는 기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는 흔하지 않거든요
동선 순서를 정했다면, 부대행사 일정도 겹치지 않게 확인해보는 게 좋더라
5. 월드 it쇼 부대행사도 챙기는 게 이득
3일 내내 다양한 콘퍼런스가 열려요.
첫날은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 둘째 날은 피지컬 AI 라운드테이블과 K-AI 챔피언스 IR Day가 진행됩니다
마지막 날에는 AI·ICT 인사이트 포럼과 K-엔터테크 글로벌 서밋까지 몰려 있어요.
IR Day는 스타트업과 투자사 매칭 자리라서 창업 준비 중인 분들에게 특히 값진 기회일 거예요
6. 많이들 물어보시는 것들
사전등록을 못 했는데 당일에도 입장 가능하냐는 질문이 가장 많더라고요.
현장 매표소에서 2만 원만 결제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다만 피크 시간대에는 대기줄이 길어질 수 있으니, 가능하면 사전등록이 훨씬 편합니다
학생이나 단체 관람도 되냐는 분들도 계세요.
단체 관람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예약받고 있거든요
2~30명 단위까지 수용 가능하니 일정이 맞는다면 미리 신청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해외에서도 참관 가능하냐는 문의도 종종 올라와요. 글로벌관과 수출상담회 14개국이 운영되는 만큼, 외국인 방문객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습니다
7. 마무리
3일간 펼쳐질 월드 it쇼는 AI가 설명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되는 무대가 될 거예요.
4월 21일 마감이 지나면 돌이킬 수 없으니, 비슷한 기대를 품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사전등록을 끝내보세요
직접 가보시면 분명 저처럼 또 오고 싶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