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컬 LLM은 이제 자동화 배치 스케쥴링으로 꽉차서 더 이상 개발용으로 써먹기엔 틀렸다.
2) 한편, 최근 공개된 Qwen3 coder next는 써보면 거의 실리콘밸리 상용 제품 수준 레벨까지 올라와있다. 단순 로직 구현 말고 레거시 이제는 말귀를 알아듣고 트러블슈팅, 디버깅도 잘해.
이 녀석과 함께 구현 못할 코드는 없는 것 같아서, .. Qwen3 plus 대형 추론 모델 말고 코딩용 다음 버전이 나온다면 아마 거기서 코딩 AI는 더이상 기술 경쟁이 의미 없을 것 같아
3) 배치 스케쥴링 중 슬로건 자동 생성 및 공유용 카드 자동 생성을 하는게 있는데 거의 예술작품 (Qwen으로 돌고 있다).
4) 상용 AI 경험 기록
- 통으로 던지고 개발을 A-Z 처리할땐 Claude가 잘하긴 하는데
- 제미나이는 수준이 넘사벽이다. 코딩은 똑바로 해주진 않지만, 전략 사고, 제품 구조화, 코드 아키텍트 하는걸 보면 넘사벽 원탑으로 평가. 내 관점에서 사람 직급으로 치환해보면 젬미니 수석 또는 파트너, 클로드 개발 대리사원, 챗지피티 여자인턴 느낌이랄까. 아마 개발자들에게는 Claude가 가장 편하고 좋을거고, 그러나 마이크로 서비스 플랫폼 오너 또는 제품 개발하는 입장에서 뭔가 써야된다면 제미나이를 쓰는게 옳을 것이다.
물론 아무것도 결제는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