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by 네드

약속

공간

미소

눈빛

응시

대화

숨결

존재


모든 걸 다 기억 못 하지만

찰나는 잊지 못할 거예요.

삶이 끝나갈 때까지 그 소중한 순간을

잊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하며 그리워하려고요.

우리가 살아있었다는 증거니까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So easy so diffic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