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x주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체인지메이커스 4주 과정을 무사히 마친 정x주입니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제 상태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막막함 그 자체였어요 남들은 다들 앞서가는 것 같은데 저만 제자리에 멈춰 서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두려움에 갇혀 있었죠
하지만 이곳에서 낸 시간은 제 앞을 가린 안개를 걷어내 주고 제가 나아가야 할 명확한 이정표를 세워주었습니다 덕분에 무겁기만 했던 마음이 이제는 설렘과 자신감으로 채워졌어요
과정 중에 저를 가장 당황하게 했던 숙제가 하나 있었어요 바로 저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적어내는 것이었죠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살면서 저 자신에 대해 이토록 깊게 고민해 본 적이 없더라고요 하얀 화면을 마주하고 한참을 망설였지만 이 과정을 통해 몰랐던 저의 강점을 발견하고 부족한 점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과제를 넘어 저라는 사람의 기초를 다시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죠
누군가 저에게 이 프로그램이 왜 필요하냐고 묻는다면 저는 단순히 취업 기술을 배우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답하고 싶어요 자기소개서 한 줄부터 면접의 디테일한 태도까지 전문가의 손길이 닿으니 제 준비 상태가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취업이라는 급한 불을 끄는 데 급급하기보다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근본적인 방향성을 고민하게 해준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역시 실행력입니다 혼자 고민만 하던 때는 한 발자국 떼는 것조차 버거웠는데 이제는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요 부족한 부분은 디렉터님들이 든든하게 채워주시고 이끌어주신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혼자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준생분들이 있다면 주저 말고 이 손을 잡으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이 자리에 서서 돌아보니 도와주신 디렉터님들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제가 체인지메이커스를 통해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처럼 더 많은 분이 이 과정을 통해 자신에 대한 확신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업이라는 문턱을 넘어 여러분의 삶 자체가 멋지게 변화할 거라 믿습니다
< 체인지메이커스가 함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