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의 퍼즐
제2부 시의 척추 13
by
정숙
Mar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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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의 퍼즐
Puzzles on the road
무난히 가던 길도 벽이 되고
벽이 때로는 길이 되기도 하는
질풍노도의 수난 길
헛발질하며 살아가는 게
인생 아닐까
Even a flat road becomes a wall
Walls sometimes become roads
The way I've lived and the way
I struggle
live with mistakes
maybe it's life
오늘도 행운을 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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