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서울시 기사> 카메라 챙겨 봉은사로 가야 하는 이유? 천년고찰에서 만난 홍매화
카메라 챙겨 봉은사로 가야 하는 이유? 천년고찰에서 만난 홍매화 | 서울시 - 내 손안에 서울
어김없이 봉은사에 봄이 당도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작년보다 일주일쯤 일찍 꽃이 피었다는 소식이다.
2025년 다른 해보다 일주일 봄이 늦게 도착해 애를 태웠으니
올해는 평년처럼 봄이 제대로 당도한 것 같다.
거의 해마다 만나는 봉은사 만첩홍매이지만
설레는 마음은 똑같다.
곧 만나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