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세상!

착각에 빠진 동화 172

by 동화작가 김동석

포근한 세상!

그림 나오미 G

포근한 세상!

아름다움이 사람을 부른다


자연은

경이로울 뿐이다


말이 없어도

창조의 아픔이 느껴진다


우주의 본질은 웅장하다

생명을 잉태한 창조의 예술이다






#마침표가 없다 #생성과 소멸의 연속 #우주의 본질 #창조의 예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꽃처럼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