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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멋과 부러움!
도흥록 조각가!
그 예술가는 2016년 작고하셨다
2022년 11월
양평카포레에 상설 전시를 추진한 후
그 예술가는 다시 살아 대중의 숨소리를 듣고 있다
예술가의 길!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는가
내가 맞았다
그 예술가의 작품은 만인이 봐야 한다
집안에 놔둘 필요가 없었다
많은 곳에 전시를 추진했지만 말만 많았다
하지만
양평카포레 사라 김 대표는 달랐다
보아라!
죽은 자의 멋과 아름다움
너무 아프다!
부러워서 죽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