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에 빠진 동화 294
그건 착각이야
사람이란 말이야
색깔처럼 생각이 달라
누군가
봄이 왔다고 하면 말이야
누군가는
아직도 겨울이야 하고 말하지
생각이 다름을 알아야지!
나와 생각이 같다고 생각한 것 자체가 모순이야
봄이 왔다
말이 끝나기도 전에 금방 가버린 봄
너와 나!
느낀 대로 살아가자
마음은 소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아름다운 동화를 쓰겠습니다. eeavisi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