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은 왜 '비주류'에 주목하는가?

EXTREME ARCHIVE Vol.1 : 언더독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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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묻습니다. 왜 굳이 윙슈트를 입고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이들을 후원하느냐고. 수만 명의 관중이 환호하는 경기장이 아닌, 비인기 종목 선수들과 중계조차 원활하지 않은 패럴림픽, 그리고 텅 빈 트랙 위에서 자신과 싸우는 ‘비주류’에 왜 주목하느냐고 말입니다.


그 질문에 대한 익스트림의 대답은 명확합니다. "에너지가 가장 절실한 순간은 모두가 환호할 때가 아니라, 한계를 뛰어넘는 고독한 도전이 시작되는 바로 그 찰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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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계를 규정짓는 세상에 맞서다, 그 이면의 에너지

편마비 장애인 보디빌더 이순호 선수, 밀라노 동계 패럴림픽 노르딕 스키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김윤지 선수, 익스트림은 화려한 이들이 화려한 조명을 받기 수년 전부터 훨씬 전,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흘린 땀방울에 먼저 주목했습니다. 익스트림은 언더독만이 가질 수 있는 '날것의 에너지'를 믿습니다. 훈련장에는 관중의 환호 대신 거친 숨소리와 근육의 비명이 가득하지만, 그 고독한 시간이 모여 결국 세상을 놀라게 할 에너지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한계를 규정짓는 세상의 시선에 맞서 자신의 몸을 던지는 이들을 서포트할 ‘뉴트리션’은 그 누구에게 보다도 정교하고 특별하게 설계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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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력을 거스르는 자들, 윙슈트 팀

하늘을 나는 윙슈트 팀. 이들에게 에너지는 단순한 영양 보급이 아닌 '생존'이자 '확신'입니다. 찰나의 판단력과 폭발적인 근력을 요하는 이들에게 익스트림은 가장 든든한 기술적 파트너(Technical Partner)가 되고자 합니다. 비주류라 불리는 이 스포츠들이야말로 인간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순수한 극한, '익스트림'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고함량 아르기닌과 블랙마카, 그리고 액티브 에너지젤 등 익스트림의 정수가 담긴 제품들을 통해, 한계를 넘어서는 선수들의 매 순간을 강력하게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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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익스트림이 추구하는 스포츠 뉴트리션의 본질

익스트림이 추구하는 스포츠 뉴트리션의 본질은 '서포트Support'를 넘어선 '리스펙트Respect'에 가깝습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묵묵히 가는 개척자들, 그들의 몸속에 흐르는 에너지가 익스트림이라는 사실은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을 향해 뛰어오르는 모든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후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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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신의 일상 속, 모든 도전이 시작되는 순간

모두의 일상 속에서 도전이 시작되는 그 순간에도 익스트림이 언제나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무거운 몸을 일으키는 찰나, 지친 오후 다시 한번 힘을 내보는 순간. 남들은 몰라줘도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켜 가는 당신의 몸속에 흐르는 에너지가 익스트림이라는 사실은 우리의 큰 자부심입니다. 익스트림은 활기찬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움직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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