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에 상상을 더해서
옛말에 "사람이 명품이 되야지, 분수에 넘치게 명품을 지르면 못 쓴다." 라고 누군가 말했었다.
사람이 명품이 되는 길은 참으로 멀고도 험하다.
스스로에게 명품이 되어야 한다 되뇌이지만 삼십초도 되지 않아 강력하고 압도적인 본능이 나를 지배한다.
나의 성질은 너무도 강력하여 여전히 명품이 되긴 쉽지 않다.
그래서 명품으로 소파를 만들어 본다. 명품 소파가 실제로 존재하는진 모르겠다.
욕망을 한껏 담아 재미로 만들어 보는것이다. 의외로 대리만족이 된다.
어짜피 세상에 없는 것이니 그누구도 입장은 똑 같다.
눈으로 감상하시고 즐거웠음 그만이다.
과거에 방송일 했던 것이 이미지 만드는 것에 도움이 됐고 카메라 앵글의 무빙을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위의 실사같은 이미지로 동영상을 만드는 것이 훨씬 재밌고 시간도 빨리 간다.
오늘 하루도 행복했다.
동영상이 궁금하시다면 곧 숏츠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DVmE44Nff9I?si=8BM7BT5_2hDSS2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