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웹드라마 누가 보나 했다.
나도 소중한 사람이야
나도 충분히 배려 받아야 하는 사람이야
나도 내가 중요해
누군가에게는 가만히 있어도 가능한 것들이 나는 죽어라 뛰어야 가능하다
아무 사이도 아닌데 왜 서운하지
썸을 끝내는 핵심은 선을 넘는거다
자꾸 강요하지마. 난 너 바꾸라고 안 하잖아
"괜찮아~괜찮아~"하면서 뒤끝 작렬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