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있는 웹드라마 입덕
난 웹드라마 누가 보나 했다.
오늘 우연히 유튜브 보다가 처음 발견했는데
예전 대학생 시절 생각도 나고 참 의미 돋네~
어쩜 ppl을 이렇게 잘 녹였는지~
#1
[대사]
나도 소중한 사람이야
나도 충분히 배려 받아야 하는 사람이야
나도 내가 중요해
누군가에게는 미안해졌고,
누군가에게는 화가났다.
#2
[대사]
누군가에게는 가만히 있어도 가능한 것들이 나는 죽어라 뛰어야 가능하다
#3
정말 너무 웃겨서 ㅎㅎㅎㅎ
#4
이거보니 난 대학때 가스라이팅 당했던건가.
나를 너무 사랑했다 생각 했는데...
휴대폰 속 남자이름을 모조리 지우게 했던....
흠...
#5
[대사]
아무 사이도 아닌데 왜 서운하지
대학 때 술자리를 잘 안 가봐서...
난 여우일까 곰일까.
(혹자는 호랑이라고도. 여우같아 보이는 곰이라고도. 상여우가 되어보고 싶다.)
여우짓이라는 게, 헷갈리게 하는건가?
#6
[대사]
썸을 끝내는 핵심은 선을 넘는거다
아 이것도 엄청 웃었다~
나도 좀 진지충 기질이 있지~~
#7
[대사]
자꾸 강요하지마. 난 너 바꾸라고 안 하잖아
와, 진짜
두 번 다시는 엮이고 싶지 않은 회피형~
관대함으로 착각할 수 있는 그것은 방임이지!
믿고 거른다 #회피형
#8
정말 숨이 막힌다는 사실을 그들은 모른다.
본인들이 언제나 피해자이지...
부디 say No 해줘 제발!!
엄청난 공감댓글을 얻은 [이온]님 답글~
"괜찮아~괜찮아~"하면서 뒤끝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