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있는 웹드라마 입덕

난 웹드라마 누가 보나 했다.

by 제니

오늘 우연히 유튜브 보다가 처음 발견했는데

예전 대학생 시절 생각도 나고 참 의미 돋네~


어쩜 ppl을 이렇게 잘 녹였는지~



#1


https://youtu.be/lEBGK9msqkA

[대사]

나도 소중한 사람이야
나도 충분히 배려 받아야 하는 사람이야
나도 내가 중요해



누군가에게는 미안해졌고,

누군가에게는 화가났다.



#2

https://youtu.be/97xnCUFTkQ4

[대사]

누군가에게는 가만히 있어도 가능한 것들이 나는 죽어라 뛰어야 가능하다



#3

https://youtu.be/waIZiufYDjM

정말 너무 웃겨서 ㅎㅎㅎㅎ



#4

https://youtu.be/ET17i3DhCAo


이거보니 난 대학때 가스라이팅 당했던건가.

나를 너무 사랑했다 생각 했는데...

휴대폰 속 남자이름을 모조리 지우게 했던....

흠...



#5

https://youtu.be/IvD0defSWq8

[대사]


아무 사이도 아닌데 왜 서운하지


대학 때 술자리를 잘 안 가봐서...

난 여우일까 곰일까.

(혹자는 호랑이라고도. 여우같아 보이는 곰이라고도. 상여우가 되어보고 싶다.)


여우짓이라는 게, 헷갈리게 하는건가?



#6

https://youtu.be/Pf1nhYxVSDI

[대사]


썸을 끝내는 핵심은 선을 넘는거다


아 이것도 엄청 웃었다~

나도 좀 진지충 기질이 있지~~




#7

https://youtu.be/V1UnjTggi34

[대사]


자꾸 강요하지마. 난 너 바꾸라고 안 하잖아


와, 진짜

두 번 다시는 엮이고 싶지 않은 회피형~

관대함으로 착각할 수 있는 그것은 방임이지!


믿고 거른다 #회피형




#8

https://youtu.be/4fTHRpVJ7gE

정말 숨이 막힌다는 사실을 그들은 모른다.

본인들이 언제나 피해자이지...

부디 say No 해줘 제발!!


엄청난 공감댓글을 얻은 [이온]님 답글~


"괜찮아~괜찮아~"하면서 뒤끝 작렬
keyword
작가의 이전글진짜 행복은 자랑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