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가성비,
경제개념 있고,
자기 취향 있는,
자기 분수를 아는(주제 파악을 잘 하는)
소신껏 사는 사람들 좋다.
(고로, 나부터 주제파악 정확히 하자~)
난 태생부터가
우르르 몰려다니는 걸 안 좋아해서.
나도 이제 정착 후
심플 담백한 life 추구!
남의 도움을 바라지 말고, 내가 남을 도울 수 있는 능력을 갖추자
명언이네 부읽남~
나도 나의 길을 가련다~
Ps 골프는 연봉 세후 1억5천 이상 치란다~~업무상 꼭 필요한 게 아니라면~
(그런걸로 보면 등산이 참 좋은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