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적 수재, 자생적 중위, 의존적(수동적) 부품
인간 세상은 과거나 현재나 인공적 수재, 자생적 중위, 의존적(수동적) 부품 3가지 부류로 나눠져 있었다. 특히 사교육이 활성화되면 이러한 분류는 극명해진다. 변수가 적고 구분이 명확하게 나열되는 형태다.
4차 산업의 대체되는 분야도 자생적 중위가 많은 인간 유형이 있는 곳이 살아남고 수동적 부품과 인공적 수재가 상대적으로 많은 분야는 가장 먼저 대체될 것이다.
즉 분야의 본질은 3가지 인간 유형의 비율인데 그 비율이 인공적 수재와 의존적(수동적) 부품 비율 유형이 많은 구성비의 분야들이 대체되고 자생적 중위가 많은 분야는 대체되기가 어려울 것이다.
여기서 3가지는 예전부터 존재했으며 어느 집단에서나 어느 분야든 다 존재하였다. 단순히 오늘날만 있는 게 아니었다. 단지 4차 산업 혁명이 그것을 본질적으로 구별하고 드러나게 하였다.
소위 어느 집단이든 정치질도 인공적 수재와 의존적 부품이 붙어서 일어나며 인공적 수재가 없는 집단은 의존적 부품들이 모여서 정치질을 한다. 그들은 조직을 해치고 일을 하는 데 상당히 문제를 일으키며 이익 집단화된다.
당신들과 나는 어느 유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