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화. 안녕. 젤리베어

미세스 MJ의 적응기

by 노마주S






































- 글. 그림: 노마주S -


아기를 처음 봤을 때 그 벅찬 감정은 다시는 겪을 수 없는 오묘한 감정이었어요.

저희 아이의 태명은 남편 성 + 봄(봄에 태어나서~) 오봄이었어요. 하지만 조리원에서 선생님들이 계속 오복이라고 불러주셨네요…^^;

액티브한 아들인 지금의 모습과는 어울리지 않는 태명인 것 같기도 해요. 하하~

아침부터 눈이 많이 내리네요.


수요일에 연재하고요

다음 에피소드가 궁금하시다면 구독해주세요. :)

가볍고 즐겁게 봐주세요.


ㅁ 작가 web site:)

https://link.inpock.co.kr/mjshin

(c) 2022. MJshi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