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 MJ의 적응기
- 글. 그림: 노마주S -
아기를 처음 봤을 때 그 벅찬 감정은 다시는 겪을 수 없는 오묘한 감정이었어요.
저희 아이의 태명은 남편 성 + 봄(봄에 태어나서~) 오봄이었어요. 하지만 조리원에서 선생님들이 계속 오복이라고 불러주셨네요…^^;
액티브한 아들인 지금의 모습과는 어울리지 않는 태명인 것 같기도 해요. 하하~
아침부터 눈이 많이 내리네요.
수요일에 연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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