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없는 것을 원하기에 불행해진다.
가령, 사주에 수가 없는 사람은
수의 기운을 보충하기 위해
수영을 배우고, 잠을 많이 자라 한다.
음.. 맞는 말일까?
사주에 없다는 것은
나에게 필요가 없는 기운일 수도 있다.
또, 현재 때가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우리는 부족한 부분만 보고 인생을 산다.
공부나 직장에서도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한다.
그렇게 하다보니
정작, 자신의 뛰어난 부분은 없어지고,
다방면에 그냥 평범한 사람이 되어 간다.
사주도 같다.
내가 태어난 이유가 있고
모든 사람이 각자 잘하는 기질이 있다.
다른 사람의 삶이 아닌 나에게 주어진
가진 것을 활용하고,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끼면,
그것을 통해 또 행복한 인생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