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더 이상누구의 기대에 맞추지 않는다.내가 원하는 모습으로살아가는 것.그것만으로도이미 어렵다.사람마다 다르다.기준도, 무게도.그가 택한 길은그가 짊어진다.나는그의 결과에엮이지 않는다.잡을 수 없는 것은흘려보낸다.내가 할 수 있는 것만천천히끝까지붙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