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클래식 산책 14

전함 포템킨 영화

by 김은정

Ⅳ. 4차시 영화- 전함 포템킨(1925)


표현주의와 형식주의는 무엇일까? 영화에서는 어떨까?라고 궁금증을 가졌다. 19세기에서 20세기 초에는 화가들의 색채, 배경 등 변화가 왜곡되어서 나타났다. 영화에서도 마찬가지로 왜곡된 빛과 색채를 활용하여 관객들이 무대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은정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와 소설을 쓰는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렘도 있습니다.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다양한 주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11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7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겨울 클래식 산책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