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by 엘리

드라마틱한 삶의 굴곡이 없으면 눈길 조차 주지 않는 냉정한 이 세계 속에서,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지만 스스로는 특별하다고 생각해야 버틸 수 있는 삶을 살아가는 일상예술가의 이야기 입니다. 나와 크게 다를 것 없는 사람의 생활이 위로와 용기를 줄 때가 있습니다. 잘난 사람들 속에 못난 내 모습이어도 나와 내 삶이,그리고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의 삶이 소중하고 가치있다는 것을 글을 통해 계속 전달해 주고 싶어요. 매일의 나를 기록하고 목소리를 꾸준히 낸다면 내게도, 어떤 누군가에게도 분명 기적과 같은 기쁨의 순간이 찾아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물어보지 않았지만 그냥 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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