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일, 신미일(辛未)에 흐르는 나의 기운
사실 아직 사주의 한자가 눈에 익숙한 건 아니다.
사용하는 한자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금방 외울 수 있다고는 하지만,
안 보고 안 쓰면 잊어버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아직 십성이나 오행을 잘 모르지만,
하루하루의 기운을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辛(신금) → 계수 일간 기준 정재(正財)
未(미토) → 계수 기준 편관(偏官)
辛금은 금(金) 기운, 나에게는 정재.
→ 내가 정성껏 쌓은 결과, 노력으로 얻는 보상.
→ 신뢰, 성실함, 현실적인 감각을 요하는 기운.
未토는 흙(土)의 기운, 나에게는 편관.
→ 규율, 긴장감, 압박.
→ 어떤 일을 ‘해야만 한다’는 책임감이나 긴장으로 다가오는 기운.
정재와 편관이 뭘까?
궁금해서 물어보고 간단히 정리해 보았다.
정재(正財) - 정직하게 얻는 재물, 성실한 수입을 의미하고 성격은 책임감, 성실함, 현실감각, 절제라고 한다.
일진의 신금(辛)은 작고 정제된 금, 바늘처럼 정교하고 절제된 금기운이라서 정재 성격에 딱 맞는다고 한다.
편관(偏官) - 압박감, 통제, 긴장, 외부 규율을 의미하고 성격은 통제력, 목표 중심, 긴장 상태, 강한 추진력이라고 한다.
일진의 未미(토)는 지장간에 병화·을목·기토를 포함하는 복합적인 흙이라서 계수 입장에서는 부담을 주는 흙이자 통제하는 에너지라고 볼 수 있다고 한다.
오늘 종일 치우고 정리하고 빨래하고 했는데, 연결이 되는 느낌이다.
그러면서 교안도 써야겠고, 고3 큰딸 입시 일정 체크도 해야겠단 생각을 했는데, 이 기운이 연결되는 거려나?
신기하네.
이 글은 ChatGPT와 함께 쓰고 있습니다.
일진은 '팔자어때' 앱을 기준으로 확인하고,
해석은 ChatGPT와 함께 풀어보는 나만의 실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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