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중 에서

그녀들

by emily

살면서 만나지는 인연들이 있습니다

코흘리개적 국민학교 후배들 중에 살다가 다시 만나지는 인연의 끈이 끈적입니다


발이 아프니 모든 것들이 더 느려지는데

부러 집 근처까지 와 준 그녀들..

맘 같아선 집에서 간단히 브런치라도 만들고 싶었지만 이틀 전의 막내 논산 수료식을 핑계로 남른 것들을 냉장고에 쑤셔 박은 채 ...


근처의 아파트 단지의 정원 카페로 잠시 사알짝 몇 걸음을 띄어 보았습니다


그냥 별 말들을 안해도 반갑습니다

어제의 햇살 아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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