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쟁이
관계정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정리를 하더라도 좋은 기억 좋은 향기를 남기고 싶다
좋은 기억 좋은 향기는 욕심이지
문득 친한 여직원이 한 말이 기억에 난다
화장실에서 나의 냄새가 나서 내가 있는 줄 알고
불렀다고… 냄새? ㅋㅋㅋㅋㅋ
직원 왈: 나에게는 나만의 냄새(향기)가 있단다.
섬유유연제인지 내가 자주뿌리는 향수인지 모르지만 내가 다녀간 자리에 냄새(향기)가 남아있다고….
이 말을 듣고 생각했다
아~~ 좀 더 좋은 향기를 남기고 정리를 하는 게 좋겠다
나를 생각하면 나쁜 기억보다는 좀 더 나은 그럭저럭 그래 라는 기억을 남기고 정리를 하자.
오늘의 한 줄 끝…
커버그림:제이든 박(@jadenpark0126)